연패 보너스·풀바이 임계·기본 권총/SMG 교체가 한 주기에 겹칠 때, 강제 바이는 돈이 아니라 첫 교전 전 남는 유틸 슬롯과 탄약·타이밍 창으로 읽혀야 한다. 반창 강제와 교체 체인 기준으로 기본 장부를 정리한다.
리드: 경제 패치는 숫자 하나만 바꾸지 않는다
연패 보너스, 풀바이 문턱, 기본 권총·SMG 교체가 같은 패치 주기에 겹치면, 강제 바이는 「돈만 되면 산다」가 아니다. 첫 교전 전에 몇 칸의 유틸이 남고, 몇 발·몇 초짜리 타이밍 창을 실제로 쓸 수 있는지가 핵심이다. 아래는 프로 수준 메모처럼 세 축을 한 장의 실행 장부로 묶은 것이다.
연패 계단: 패배 측 보너스는 공짜 점심이 아니라 시간 부채
프로 경기에서 가장 잘못 읽히는 문장이 「져서 이기면 풀바이 된다」다. 보너스 구간이 올리는 것은 쓸 수 있는 현금이지 쓸 수 있는 페이즈가 아니다. 늘어난 돈은 반세트 유틸이나 반갑으로 흔히 소비되고, 첫 교전은 여전히 「누가 먼저 보면 먼저 쏜다」 한 칸에 묶인다.
패치가 패배 보너스 곡선을 건드리면 체감은 이렇게 온다. 3구간 이후 주무기는 사지만 풀갑+풀 유틸은 반 박자 늦고, 4구간은 풀바이처럼 보여도 플래시 하나나 몰로토프 하나를 보조 총기 슬롯으로 바꿔야 한다. 강제 바이 창은 좁아진다 — AK를 못 사서가 아니라 AK가 필드에 나온 그 1초에 있어야 할 세 유틸을 못 사는 경우가 많다.
기본 대응은 반창(半窗) 강제로 장부를 잡는 것이다. 주무기+반갑+플래시 두 개, 세 번째는 스모크·몰로토프 중 하나로 고정해 「한 박자 늦게 진입할 합법적 이유」를 사고, 네 번째 HE로 첫 킬을 노리지 않는다. CT도 같다. Mac-10/FAMAS 기본 체인이 교체·너프되면 보너스 구간의 「시스템 총」이 교환 비용을 바꾼다. A short를 지키려면 중거리 대응 가능한 라이플 슬롯이 여전히 필요하고, 보너스가 아무리 예뻐도 첫 교전은 권총 페이즈로 남을 수 있다.
강제 바이와 기본 기상: 따라갈 것은 가격표가 아니라 교체 체인
데이터에는 force buy, 맵 안에서는 탄도세+유틸세가 합쳐진 청구서다. 풀갑 강제는 첫 교전에서 한 명을 바꿀 수 있느냐에 걸고, 반갑 강제는 유틸이 먼저 소리 내고 총이 나중에 값을 치르게 한다. 방어구·연막·연소 단가가 바뀌면 「강제 가능 여부」보다 첫 유틸이 몇 초에 땅에 닿아야 하는지가 바뀐다. 예전 템플릿의 「플래시 셋 맞춰 B short 밀기」를 그대로 쓰면 새 가격으로 옛 페이즈를 사는 셈이다.
기본 기상(시스템 지급·최저가 구매)은 eco 마지막에 칸을 차지하고, 교환·판매가 가능한 placeholder가 남는지를 정한다. 패치 후 기본 쪽 연사·관통·이동 산탄이 바뀌면 eco 마지막 라운드의 기본 권총은 단순 경유가 아니라 다음 강제의 숨은 저축이 된다. 남기느냐 팔느냐가 다음 라운드 풀바이 문턱을 넘을지 말지를 좌우한다.
실행 체크리스트 (수치 고정 없이 복기용)
- 풀바이 판정: 주무기+풀갑+유틸 세 개가 같은 구매 단계에서 끝나는지. 두 단계로 나뉘면 두 번째 구매가 진입 초 손실을 먹는지 기록.
- 강제 분류: 풀갑 단일 포커스 / 반갑 유틸 우선 / 기본 총+유틔 두 개 — 첫 교전 로그에서 섞지 말고 따로 집계.
- 패치 후 1주: 의도적으로 「반창 강제」 몇 판을 구형 풀 템플릿과 대조. 첫 교전 5초 안에 아직 안 깨진 유틸이 하나 더 생겼는지만 본다. 그 한 개가 경제 패치가 실제로 건드린 지점이다.
경제는 패치를 따라가되, 새 단가를 외우는 게 아니라 첫 교전 전 남는 실행 가능한 페이즈를 다시 계산하는 일이다. 연패 보너스는 돈을 주고, 강제는 초 단위 손실을 산다. 기본 기상 체인은 eco에서 강제까지의 보이지 않는 통장을 바꾼다. 세 줄을 분리해 장부를 쓰면, 새 시즌에도 옛 삼플 강제로 새 방어구 탄도세에 부딪히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