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A4 | 시가지 디지털 위장 무늬

- 마모 구간
- 0.06–0.80
- 출시일
- 2013-11-27
- 템플릿 번호
- 17
- 마감 스타일
- 수전사
- 획득 경로
- ESL One 쾰른 2015 열차 기념품 상자、DreamHack 클루지나포카 2015 열차 기념품 상자、MLG 콜럼버스 2016 열차 기념품 상자、쾰른 2016 열차 기념품 패키지、애틀랜타 2017 열차 기념품 패키지、크라쿠프 2017 열차 기념품 패키지、보스턴 2018 열차 기념품 패키지、런던 2018 열차 기념품 패키지、카토비체 2019 열차 기념품 패키지、베를린 2019 열차 기념품 패키지、열차 수집품
- 드롭 확률 (추정)
- ESL One 쾰른 2015 열차 기념품 상자:0.292857%;DreamHack 클루지나포카 2015 열차 기념품 상자:0.292857%;MLG 콜럼버스 2016 열차 기념품 상자:0.292857%;쾰른 2016 열차 기념품 패키지:0.292857%;애틀랜타 2017 열차 기념품 패키지:0.292857%;크라쿠프 2017 열차 기념품 패키지:0.292857%;보스턴 2018 열차 기념품 패키지:0.292857%;런던 2018 열차 기념품 패키지:0.292857%;카토비체 2019 열차 기념품 패키지:0.292857%;베를린 2019 열차 기념품 패키지:0.292857%;열차 수집품:0.292857%
Steam 시장 가격
CNY
소개
한눈에 보는 스펙
Urban DDPAT(내부 ID hy_ddpat_urb)는 Valve가 물감 전사(수转印)로 입힌 디지털 위장(DDPAT) 계열 finish이며, weapon 타입 common 등급으로 트레인(Train) 컬렉션에 들어 있다. 멀리서는 회색 톤 덩어리처럼 환경에 녹고, 가까이 가야 픽셀 블록이 보인다—플레이버 문구가 말하듯 픽셀을 알아챌 때쯤엔 이미 늦었다는 쪽에 가깝다. 2013년 11월 27일 「Out with the old, in with the new」 업데이트와 함께 트레인 컬렉션 루트가 정리된 이후, 위키·Liquipedia가 Urban DDPAT의 표준 출처로 적는 그 노드다.
어디서 나오나
본편 드롭·컬렉션 외에 트레인 기념 패키지가 같은 풀을 가리킨다. 메이저 기념품으로는 2015 ESL One Köln, 2015 DreamHack Cluj-Napoca, 2016 MLG Columbus, 2016 Köln, 2017 Atlanta, 2017 Kraków, 2018 Boston, 2018 London, Katowice 2019, 2019 Berlin 등이 대표적이다. 지도·대회 테마로 한 벌 맞출 때는 연도별 기념 패키지 vs Steam 마켓·C5GAME 직접 구매를 비교하면 된다.
마모·플oat 쇼핑 포인트
마모 구간 0.06 ~ 0.8. 패턴이 큰 일러스트가 아니라 회색 계조·블록 리듬이라, float 차이가 체감에 직결된다.
- 낮은 float: 픽셀 대비가 더 촘촘하게 남는 편
- 높은 float: 회색이 옅어지고 가장자리가 뭉개져 “깎인 위장” 느낌
구매 전 3D 검수에서 DDPAT 블록이 몸통·개머리판·손잡이에 어떻게 이어지는지, 좌우 대칭이 마음에 드는지 꼭 본다. 스샷만 믿지 말고 플oat 구간과 함께 고르면 “이름만 Urban DDPAT”인 실물을 피하기 쉽다.
가격·등급 현실
common이라 신규·백업 슬롯·인벤 “바탕색”으로 쓰기 좋고, 과장된 투자 스킨은 아니다. 화려한 스킨 대신 안 튀는 실전 총을 원하면 후보에 올릴 만하다.
쇼핑 결론
실전용·저프로필 조합이면 Steam 마켓이나 C5GAME(C5) 에서 낮~중간 float 위주로 3D 확인 후 집어도 손해 보기 어렵다. 트레인 세트 수집은 기념 패키지 연도 계획 + 빠진 무기만 마켓·C5로 메우는 방식이 현실적이다. common이라 “대박” 기대는 접어두는 게 맞다.
전문가碎碎念
Valve가 DDPAT 라인 초기量産 finish 중 하나로 박아 둔 저채도·조각형 DNA가 여기 그대로다. 총기마다 블록 배치가 달라서, 같은 Urban DDPAT라도 한 자리만 픽셀이 예쁘게 걸린 float를 고르는 재미가 있다. 화려함 대신 검수 시간에 값어치를 거는 스킨—예산 아끼면서도 손맛 챙기고 싶을 때 잘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