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A4 | 포세이돈

- 마모 구간
- 0.00–0.33
- 출시일
- 2015-05-26
- 템플릿 번호
- 449
- 마감 스타일
- 커스텀 페인트
- 획득 경로
- 신들과 괴물들 수집품
- 드롭 확률 (추정)
- 신들과 괴물들 수집품:5.326667%
Steam / C5GAME
CNY
소개
한 줄 결론
스토리·신화 분위기 메인 M4A1을 찾는다면 후보는 맞다. 다만 마모가 곧 가격·만족도다. 신화급이고 0.0~0.33이라 전투 흔적(FN~MW 쪽)이 아니면 바다·신상 윤곽이 먼저 뭉개진다. C5GAME이나 Steam 시장에서 3D 검사·게임 내 검사 없이 “색만 예쁘다”로 사면 실패 확률이 크다.
무엇이냐
weapon | 포세이돈(내부 cu_poseidon)은 신·마(Gods and Monsters) 수집품 라인. Valve가 직접 잡은 커스텀 핸드페인트로, 공식 설명대로 쌍둥이자리(双鱼座)와 포세이돈의 전투를 한 장의 시각 동선으로 gun body에 얹었다. 얇은 스티커 느낌이 아니라 총기 구조를 따라 테마가 펼쳐지는 타입이라, 검사 카메라·드로우 애니에서 읽을 거리가 남는다. 톤은 심해·메탈 계열 냉색 — 신화 그림을 진지하게 깔아두고 flavor 쪽은 살짝 냉소 유머가 섞인 신·마 분위기.
<i>三人行,必死二人,方可保密</i>
언제 나왔나
2015년 5월 26일 cu_poseidon 실装, Bloodhound 작전과 함께 신·마 수집품에 편입. 컬렉터 입장에선 “초기 신화 테마·핸드페인트가 드롭·거래 체계에 공식 등록된 시점”으로 기억되는 편이다. 커뮤니티에서 올드 수집품 내러티브가 붙는 이유도 이 타임스탬프와 맞물린다.
어디서 나오나
출처는 신·마 수집품 한 줄. 시리즈 신화·바다 테마의 시각 앵커로 자주 언급된다. C5GAME·Steam에서 살 때는 수집품 소속·float·패턴 위치를 먼저 맞춘 뒤 호가를 보는 게 안전하다.
스펙·마모 (구매 전 필수)
| 항목 | 내용 |
|------|------|
| 희귀도 | 신화(Mythical) |
| 마모 | 0.0~0.33 (상한 낮음) |
| 공정 | 커스텀 핸드페인트 |
| 분류 | weapon |
0.33 근처면 가장자리·층위 정보가 먼저 둔해지고 회색빛으로 바다·신상 실루엣이 발虚하기 쉽다. 프리미엄은 종종 “색 덩어리”가 아니라 “전투 장면이 아직 읽힌다”에 실린다.
검사·패턴 체크리스트
- 쌍둥이자리 궤적과 포세이don 상(像) 대位가 검사 각도에서 또렷한지
- 낮은 float일수록 缠斗(얽힌 전투) 층이 남는지
- C5GAME·Steam 검사 링크 = 최종 수용 기준 — 스샷만 믿지 말 것
값不值得买
- 살 만함: 메인 슬롯 스토리·신화 연출 우선, 낮~중저 마모 확보 가능, 검사로 패턴 스토리가 intact
- 보류·신중: 예산은 상한 마모(0.3대) 쪽인데 패턴 선명도를 기대하는 경우 — 같은 돈이면 float·검사 만족도부터 맞춰야 함
- 굳이 아님: 순수 투자·플립만 목적이고 마모·검사에 시간 쓰기 싫을 때 (신화급·낮은 wear cap 조합은 까다로운 편)
전문가碎碎念
Bloodhound 시절 신·마 라인은 “옛날 박스 신화”라는 말만으로도 분위기가 붙는다. 포세이돈은 그중에서도 Valve 본家 핸드페인트라 구도·테마 일관성은 타사 스킨과 결이 다르다. 다만 wear cap 0.33은 친절하지 않다 — MW라도 바다 그라데이션이 탁해지면 메인 자리 만족도가 확 떨어진다. 거래할 때 C5GAME·Steam에서 float·검사 각도를 본인 기준으로 저장해 두면, 나중에 “왜 샀지/왜 팔지” 싸움을 줄일 수 있다. 신·마 세트 맞출 때는 시리즈 내 바다·신화 앵커로 두는 쪽이 컬렉션 내러티브와 잘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