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P-45 | 범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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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P-45 | 범죄 현장
마모 구간
0.00–0.75
출시일
2020-12-03
템플릿 번호
1003
마감 스타일
커스텀 페인트
획득 경로
통제 수집품
드롭 확률 (추정)
통제 수집품:3.196%

Steam 시장 가격

CNY

소개

weapon | 크라임 신, 한눈에 보는 구매 포인트

결론부터: 이 스킨은 "현장 미제거" 컨셉을 제대로 살린 UMP-45다. 붉은 배경에 노란 경고 테이프가 감겨 있어 인게임에서 존재감이 확실하다. 컨트롤 컬렉션을 모은다면 반드시 챙겨야 할 신화급이고, 실사용 목적이면 FT(Field-Tested)가 가성비, 수집 목적이면 FN(Factory New)이나 패턴이 깔끔한 MW(Minimal Wear)가 낫다.

어떤 스킨인가

  • 등급: 신화급(Covert)
  • 컬렉션: 컨트롤 컬렉션
  • 제작 방식: 커스텀 핸드페인팅
  • 마모 범위: 0.0 ~ 0.75 (FN ~ BS)
  • 출시: 2020년 12월 3일, 브로큰 팽 오퍼레이션과 함께 등장
  • 디자이너: Valve 자체 제작 (서드파티 크레딧 없음)

인게임 인스펙트 체크리스트

  1. 경고 테이프 위치: 노란 테이프가 리시버와 핸드가드에 어떻게 걸쳐 있는지 확인. 테이프가 잘리거나 흐릿하면 감점.
  2. 마모도별 색감: FN은 붉은색이 선명하고 노란 테이프가 또렷하다. 마모가 오르면 붉은색이 어두워지고 테이프가 얼룩덜룩해진다.
  3. 패턴 대칭: 좌우 대칭이 잘 맞는 개체가 보기 좋다. 특히 테이프가 총열 쪽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보자.

어떤 마모도를 사야 할까

  • 실사용파: FT(Field-Tested) 추천. 가격 대비 테이프가 충분히 보이고, 인게임에서도 컨셉이 살아 있다. MW는 가격이 껑충 뛰는데 외관 차이가 크지 않다.
  • 수집파: FN 또는 0.10 이하 MW. 테이프가 선명하고 붉은색이 쨍한 개체를 노려라. BS는 테이프가 거의 지워져 컨셉이 흐려지므로 비추.
  • 투자 목적: 컨트롤 컬렉션 자체가 단종된 지 오래라 물량이 적다. FN 중에서도 플로트 0.06 이하, 테이프 선명도 A급을 고르면 희소성이 있다.

어디서 사나

Steam 마켓에서 기본 시세를 확인하고, C5GAME에서 컬렉션 필터를 걸어 마모도별 매물을 비교하자. C5GAME에서는 같은 컬렉션의 다른 스킨과 묶어서 보면 시세 흐름을 파악하기 쉽다.

전문가의 한마디

"크라임 신은 '컨트롤' 컬렉션의 얼굴 마담 격이다. 플레이버 텍스트부터 '이 구역 청소해, 할 일이 남았어~'라니, 경고 테이프랑 찰떡이다. 다만 UMP-45 자체가 주력 총이 아니라서 실사용 빈도는 낮다. 그래서 더더욱 '수집용'으로 접근하는 게 낫다. FT로 저렴하게 맛만 보거나, FN으로 제대로 소장하거나. 애매한 MW는 솔직히 추천하지 않는다."

최종 평점: ★★★★☆ (컨셉 5점, 실사용 3점, 가성비 4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