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7 | 쇄자갑

- 마모 구간
- 0.00–0.22
- 출시일
- 2019-11-18
- 템플릿 번호
- 327
- 마감 스타일
- 양극 산화 처리 및 다색
- 획득 경로
- Norse 수집품
- 드롭 확률 (추정)
- Norse 수집품:0.225%
Steam 시장 가격
CNY
소개
쇼핑 결론
테마·세트 맞추기엔 가성비 괜찮은 언커먼. 한 방에 눈에 띄는 화려함을 원하면 패스해도 된다. C5GAME·Steam에서 같은 마모 구간(FN/MW) 끼리만 비교하고, 1인칭 검사로 가장자리·모서리 체인 패턴 선명도를 본 뒤 고르는 걸 추천한다.
한눈에 보는 스펙
| 항목 | 내용 |
|------|------|
| 무기 | MAG-7 |
| 컬렉션 | 노르웨이(Norwegian) |
| 희귀도 | Uncommon |
| 추가일 | 2019년 11월 18일 |
| 제작 | Valve |
| 마모 | 0.00 ~ 0.22 (신품 ~ 약간 마모만) |
| 공예 | 멀티컬러 전기도금 |
마모 상한이 0.22라 Field-Tested 이하는 애초에 없다. 실전파는 MW에서도 패턴이 비교적 온전한 경우가 많고, 수납·진열파는 FN과 MW 사이에서 하이라이트 날카로움 vs 가격만 가르치면 된다.
검사 포인트
게임 안 1인칭 검사로 총托부터 총口까지 천천히 돌려본다.
- 은색 베이스 위 체인메일 문양이 반투명 레이어로 겹친 느낌인지
- 모서리·각에서 링 텍스처가 뭉개지지 않았는지
- MW라도 넓은 면적 벗겨짐보다는 가장자리 광택·선명도 차이가 큰 편
스크린샷 한 장보다 직접 돌려보는 게 이 스킨 가치 판단에 더 낫다.
왜 이 룩인가
고채도 그라데이션 대신 은색 금속 + 체인메일 이미지를 그대로 총身에 옮긴 타입. 이름·비주얼 모두 직관적이라 노르웨이 세트 진열이나 냉색 메탈 테마 캐비닛에 잘 어울린다.
배경 대사는 피닉스 전사 서사 쪽: 「피닉스 전사 중 발레리아의 경호원 나오미만큼 발레리아에게 충성하는 이는 없다」 — 총身 설명은 아니지만, 같은 컬렉션 스킨들 사이에 경호·충성 같은 톤을 얹어 준다. 검사할 때 가끔 발레리아 주변의 단단한 분위기랑 겹쳐 보이기도 한다.
마모·구매 팁
- 0.0~0.22만 존재 → “더 싸게 FT로” 같은 선택지는 없음
- MW 구매 시 패턴 완성도 우선, FN은 밝기·가장자리 취향 싸움
- 세트 맞출 때 C5·C5GAME·Steam에서 동일 마모 티어만 나란히 두고 밝기 vs 선명도로 결정
전문가 한마디
언커먼치고 마모 구간이 짧은 게 이 스킨의 실질 장점이다. 체인 패턴이 반투명 겹침이라 전체 덩어리 스티커보다 오래 봐도 덜 질린다는 말은 과장 아니다. 다만 MAG-7 실전 빈도·총기 인기를 생각하면 투자·플립 목적보다 컬렉션 한 칸으로 보는 게 마음 편하다. “은색 체인 테마 하나 깔끔하게” 정도면 지갑 열 가치는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