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50 | 해골 마스크

- 마모 구간
- 0.06–0.80
- 출시일
- 2013-11-27
- 템플릿 번호
- 27
- 마감 스타일
- 스프레이 페인트
- 획득 경로
- ESL One 쾰른 2014 신기루 기념품 상자、DreamHack 2014 신기루 기념품 상자、ESL One 카토비체 2015 신기루 기념품 상자、ESL One 쾰른 2015 신기루 기념품 상자、DreamHack 클루지나포카 2015 신기루 기념품 상자、MLG 콜럼버스 2016 신기루 기념품 상자、쾰른 2016 신기루 기념품 패키지、애틀랜타 2017 신기루 기념품 패키지、크라쿠프 2017 신기루 기념품 패키지、보스턴 2018 신기루 기념품 패키지、런던 2018 신기루 기념품 패키지、카토비체 2019 신기루 기념품 패키지、베를린 2019 신기루 기념품 패키지、신기루 수집품
- 드롭 확률 (추정)
- ESL One 쾰른 2014 신기루 기념품 상자:0.292857%;DreamHack 2014 신기루 기념품 상자:0.292857%;ESL One 카토비체 2015 신기루 기념품 상자:0.292857%;ESL One 쾰른 2015 신기루 기념품 상자:0.292857%;DreamHack 클루지나포카 2015 신기루 기념품 상자:0.292857%;MLG 콜럼버스 2016 신기루 기념품 상자:0.292857%;쾰른 2016 신기루 기념품 패키지:0.292857%;애틀랜타 2017 신기루 기념품 패키지:0.292857%;크라쿠프 2017 신기루 기념품 패키지:0.292857%;보스턴 2018 신기루 기념품 패키지:0.292857%;런던 2018 신기루 기념품 패키지:0.292857%;카토비체 2019 신기루 기념품 패키지:0.292857%;베를린 2019 신기루 기념품 패키지:0.292857%;신기루 수집품:0.292857%
Steam 시장 가격
CNY
소개
한눈에 보는 결론
P250 | 骸骨外罩는 '가성비 + 개성'을 동시에 잡는 스킨입니다. 미라지 컬렉션에서 꾸준히 풀리는 물량 덕분에 가격 진입 장벽이 낮고, 테이프를 스텐실로 활용한 거친 그래피티 질감이 독특해 저가 P250 스킨 중에서도 존재감이 확실합니다. 단, 마모 범위가 0.06~0.8로 매우 넓어서 FT(Field-Tested) 이하에서는 패턴이 뭉개지기 쉬우니 컨디션 선택이 중요합니다.
어떤 케이스에서 나오나
이 스킨은 미라지 맵 기념품 패키지와 미라지 컬렉션에서 등장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 2014 ESL One Cologne 미라지 기념품 패키지
- 2014 DreamHack 미라지 기념품 패키지
- 2015 ESL One Katowice 미라지 기념품 패키지
- 2015 ESL One Cologne 미라지 기념품 패키지
- 2015 DreamHack Cluj-Napoca 미라지 기념품 패키지
- 2016 MLG Columbus 미라지 기념품 패키지
- 2016 Cologne 미라지 기념품 패키지
- 2017 Atlanta 미라지 기념품 패키지
- 2017 Krakow 미라지 기념품 패키지
- 2018 Boston 미라지 기념품 패키지
- 2018 London 미라지 기념품 패키지
- Katowice 2019 미라지 기념품 패키지
- Berlin 2019 미라지 기념품 패키지
- 미라지 컬렉션
즉,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주요 메이저 대회의 미라지 패키지에서 꾸준히 공급되어 왔습니다. 덕분에 물량은 많지만, 오래된 패키지일수록 스티커 조합에 따라 프리미엄이 붙을 수 있습니다.
스킨 제원
- 무기/분류: P250
- 도장: 骸骨外罩
- 희귀도: Common
- 컬렉션: 미라지 컬렉션
- 공정: 스프레이 페인트
- 마모 범위: 0.06 ~ 0.8
감정 포인트: 패턴과 마모
骸骨外罩는 서로 엉킨 테이프를 스텐실로 삼아 스프레이한 스킨입니다. 그래서 표면에 테이프 자국과 거친 가장자리가 그대로 남아 있어, 마치 골목 벽에 붙은 그래피티 같은 느낌을 줍니다. 이 질감이 바로 이 스킨의 정체성입니다.
마모 범위가 0.06에서 0.8까지 넓기 때문에:
- FN(Factory New): 0.06~0.07 구간은 매우 드물고, 테이프 질감이 가장 선명합니다. 컬렉터 수요가 있습니다.
- MW(Minimal Wear): 0.08~0.15 정도. 가격 대비 외형이 가장 무난한 구간입니다.
- FT(Field-Tested): 0.15~0.38. 스크래치가 늘지만, 오히려 거친 느낌이 살아나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 WW(Well-Worn) / BS(Battle-Scarred): 0.38~0.8. 패턴이 상당히 닳아서 '骸骨'의 디테일이 흐려집니다. 가격은 가장 저렴합니다.
패턴 배치는 P250 특유의 슬라이드와 그립 부분에 집중됩니다. 인게임에서 검사할 때는 슬라이드 상단과 총열 덮개 쪽 테이프 문양이 얼마나 선명하게 남아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살까? 말까?
결론: '입문용 P250 스킨' 또는 '미라지 컬렉션 수집가'라면 살 만합니다.
- 가성비파: FT 이하로 저렴하게 구해서 실전에서 쓰기 좋습니다. 어차피 P250은 라운드 초반에 자주 쓰는 총이니, 비싼 스킨보다는 부담 없는 가격이 장점입니다.
- 수집가: 미라지 컬렉션을 모은다면 필수 아이템입니다. 특히 오래된 메이저 패키지에서 나온 스티커 조합은 별도 프리미엄이 붙을 수 있습니다.
- 투자 목적: 물량이 워낙 많아 단기 차익을 노리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미라지 컬렉션 자체가 단종되지 않았기 때문에 장기 보유 가치는 제한적입니다.
C5GAME에서 시세를 확인할 때는 마모도별 가격 차이와 스티커 유무를 꼭 비교하세요. 같은 FT라도 스티커에 따라 가격이 두 배 이상 차이 날 수 있습니다.
전문가의 넋두리
"진정한 힘은 항상 정교한 적용으로 증명된다."
이 문구는 스킨 설명에 붙어 있는 공식 카피입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스킨은 '정교함'과는 거리가 먼 테이프와 스프레이의 거친 조합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더 매력적입니다. 완벽하게 정돈된 스킨들 사이에서 骸骨外罩는 일부러 삐뚤빼뚤 그린 듯한 반항아 같은 존재입니다.
P250을 자주 쓴다면, 한 번쯤은 이 스킨으로 '거친 손맛'을 느껴보시길. 단, BS는 정말 많이 닳아서 패턴이 거의 안 보일 수 있으니 인게임 검사를 생활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