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A1-S | 악몽

- 마모 구간
- 0.00–1.00
- 출시일
- 2018-06-07
- 템플릿 번호
- 714
- 마감 스타일
- 커스텀 페인트
- 획득 경로
- 호라이즌 상자、호라이즌 수집품
- 드롭 확률 (추정)
- 호라이즌 상자:2.663333%;호라이즌 수집품:3.196%
Steam 시장 가격
CNY
소개
쇼핑 결론
공포·핸드드로우 취향 + M4A1-S 메인이면 Nightmare(梦魇)는 지평선 라인에서 ‘한 칸’ 따로 두어도 되는 주제 스킨이다. 투자·플립만 목적이면 신화 라벨보다 게임 내 패턴 가독성 × 마모가 먼저다. float 0.0~1.0 전 구간이라, 영상·썸네일만 보고 사면 후회하기 쉽다. 반드시 독립 검사 후, 마모 한 단계씩 바꿔가며 ‘밤손님’ 실루엣이 어디서 무너지는지 본 다음 C5GAME과 Steam 시장에서 체감과 맞는 가격만 고르면 된다.
한눈에 보는 스펙
| 항목 | 내용 |
|------|------|
| 무기 | M4A1-S |
| 희귀도 | 신화 (지평선) |
| 공예 | 커스텀 핸드페인트 |
| 출처 | 지평선 무기 상자 · 지평선 컬렉션 |
| 출시 | 2018년 8월 1일 («A New Horizon») |
| 제작 | Steam 워크숍 apel8 (1184961106) |
| 마모 | 0.00 ~ 1.00 |
패턴·분위기 — 왜 ‘검사’가 전부인가
Valve 설명은 짧다. 총면에는 오싹한 밤손님이 그려져 있고, 세계관 설명 대신 심야 방문 공포를 바로 박아 넣는다. 마지막 한 줄 「다음엔 알람 맞춰 둬」는 각성 후의 자조처럼 읽혀서, 같은 신화 티어 안에서도 기억에 남는 여운을 준다.
핸드페인트라 윤곽이 각지지 않고 멀리서는 포스터, 가까이서는 붓터치가 남는다. 마모가 올라가면 금속 베이스색이 먼저 시선을 빼앗고, 밤손님 윤곽이 살아 있는지는 float마다 다르다. FN이면 주제가 선명한 편이지만, MW·FT도 패턴 위치에 따라 체감이 갈린다.
독립 검사 체크리스트
- 독립 검사에서 시점을 천천히 돌린다. 총身 중段, 핸드가드·개머리판 근처에 밤손님 주형이 자연스럽게 붙는지 본다.
- 같은 템플릿에서 마모만 바꿔 선이 흐려지는 구간, 회색으로 눌리는 구간을 표시해 둔다.
- 썸네일·짧은 클립은 apel8 핸드드로우의 ‘총면 밀착’을 대신 못 한다. 최종 판단은 항상 게임 안.
어디서 얻나 — 상자 vs 컬렉션
- 지평선 무기 상자 — 오픈·도박 루트
- 지평선 컬렉션 — 세트·전시·태그 맞추기
한 장만 살지, 지평선 묶음을 채울지 먼저 정하면 중복 지출이 줄어든다.
가격·구매 팁 (C5GAME · Steam)
지평선 신화 중 토론·거래량이 꽤 있는 편이라 C5GAME과 Steam 시장 가로 비교는 의미 있다. 다만 0.00x 한 자릿수 때문에 수만 원·수 달러 더 내는 경우가 많다. 검사에서 눈에 띄지 않는 차이면 패스해도 된다.
- 플레이용: 스릴러·핸드드로우 좋아하면 가독성 좋은 float 한 장
- 장기 보관: ‘신화’보다 패턴이 마모에 버티는지가 더 단단한 기준
전문가碎碎念
2018년 여름 지평선 앵커로 보면 타임라인이 깔끔하다. apel8 작품은 워크숍 1184961106에서 이름까지 추적 가능한데, 이런 스킨은 커뮤니티 썸네일 = 첫인상, 독립 검사 = 계약서다. 다음엔 알람 맞춰 둬는 스탯은 안 바꾸지만, 이 스킨을 진지한 공포로 볼지 블랙 코미디 한 스푼으로 볼지 갈라준다 — 그 차이가 마모 고를 때도 드러난다. 밤에 M4 쓰는 사람이라면, 알람 대신 검사 한 번 더가 더 값진 습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