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검 | 자유형

- 마모 구간
- 0.00–0.48
- 출시일
- 없음
- 템플릿 번호
- 582
- 마감 스타일
- 양극 산화 처리 및 다색
- 컬렉션
- 없음
- 드롭 확률 (추정)
- 없음
Steam 시장 가격
CNY
소개
바요넷 라인업에서 프리핸드(Freehand) 는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편이다. 네온 그radient로 시선을 끄는 타입이 아니라, 검정과 보라의 대비로 날선·등·가드의 입체감을 끌어올린다. 공식 설명은 짧다—검정·보라 도색에 금속 심볼 장식—그 절제 덕분에 감마 시대 신규 나이프들 사이에서도 질리지 않고, 오래 들고 다니기 좋은 색으로 평가받는 경우가 많다.
언제 나왔나
2016년 6월 15일, Gamma Exposure 업데이트와 함께 등장했다. Gamma Case, Gamma 2 Case 드롭과 같이 익숙해진 스킨이다. 2016년 중반 신규 케이스·나이프·색상이 한꺼번에 몰려 나온 시기와 겹치며, 거래·재고에 바요넷 프리핸드가 본격적으로 풀렸다.
제작
Valve 공식 도안. 사실적 텍스처 쌓기보다 CS 특유의 산업감·기호 장식 쪽에 가깝다.
어디서 나오나
Gamma Case, Gamma 2 Case (당시 패치 기준). C5GAME이나 Steam 마켓에서 살 때는 직접 개봉 vs 완성품(마모·모델) 구매 중 무엇이 맞는지 먼저 정하고, 케이스 희귀도·가격대와 맞춰 보자.
스펙 한눈에
| 항목 | 내용 |
|------|------|
| 분류 | knife (바요넷) |
| 도색 | Freehand |
| 희귀도 | rare |
| 공정 | 다색 전기도금 |
| 마모 | 0.0 ~ 0.48 |
다색 전기도금이라 색 층이 단색 칠보다 도금 질감으로 읽힌다. 검·보라가 등·릿·가드 그늘을 모으고, 심볼은 가시면에 포인트. 인게임 검사에서 심볼 면 + 금속 반사 조합이 잘 보인다. 마모가 올라가면 도금이 벗겨지며 검정 바탕과 보라 경계가 거칠어지고, 심볼이 흐려지거나 긁힌 느낌이 날 수 있다.
구매 전 체크리스트
- 색 취향 — 바요넷 같은 긴 실루엣은 각도에 민감하다. 들기·전환·스핀마다 보라 비율이 달라 보일 수 있다.
- 검사 포인트 — 칼끝, blood groove 양옆, 가드·손잡이 접합부에서 심볼 대칭·배치가 마음에 드는지 확인.
- 마모 — 0.0~0.48이라 FN부터 높은 마모까지 공급은 넓지만, 숫자보다 심볼 가독성이 체감 퀄리티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C5GAME·Steam에서 같은 바요넷·같은 마모 구간 링크 여러 개 띄워 프리뷰를 나란히 본 뒤, 저마모의 깔끔함을 택할지 중·고마모의 전투감을 받아들일지 정하면 된다.
쇼핑 결론
장기 보유용 단색 나이프를 찾는다면 프리핸드는 후보에 넣을 만하다. 과한 연출 없이 검·보라 + 심볼만으로도 바요넷 실루엣이 살아난다. 다만 같은 Float라도 프리뷰 차이가 크니, 한 장만 보고 결제하지 말 것. 저마모는 심볼 선명도, 중·고마모는 가격·분위기 트레이드오프를 명확히 잡고 고르자.
전문가 한마디
감마 시대 스킨 중에서도 프리핸드는 “조용하지만 오래 쓴다” 쪽에 가깝다. 화려한 Doppler류와 섞어 쓰기엔 톤이 다르니, 인벤 전체 팔레트가 차분한 편이면 특히 잘 어울린다. 케이스에서 직접 노리기보다 마켓에서 심볼이 깨끗한 템플릿 하나 고르는 쪽이 실패 확률이 낮다—바요넷은 한 번 검사하면 납득 가거나 바로 패스하기 쉬운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