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이식 칼 | 도플러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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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 칼 | 도플러 · P1
마모 구간
0.00–0.08
출시일
2015-01-08
템플릿 번호
418
마감 스타일
양극 산화 처리 및 다색
획득 경로
크로마 3 상자、크로마 상자、크로마 2 상자
드롭 확률 (추정)
크로마 3 상자:희귀 특별 아이템 전체 0.256%; 이 마감의 정확한 확률은 비공개;크로마 상자:희귀 특별 아이템 전체 0.256%; 이 마감의 정확한 확률은 비공개;크로마 2 상자:희귀 특별 아이템 전체 0.256%; 이 마감의 정확한 확률은 비공개

Steam 시장 가격

CNY

소개

나이프 스킨 중에서 다oppler(多普勒) 는 각도마다 빛나는 금속 그라데이션만으로도 바로 알아볼 수 있는 대표 라인업이다. 분류는 knife, 내부 식별은 am_doppler_phase1, 게임 표기는 knife | 다oppler. 검은색과 은색 금속 도료로 대리석처럼 흐르는 무늬를 깔고, 겉은 마치 설탕 코팅처럼 달콤한 하이라이트가 감싼 느낌이다. 가까이서는 차가운 광물 층이, 멀리서는 과하게 반짝이는 하이라이트가 살아 있다. 플레이버 문구도 그대로 경고한다—겉모습에 속으면 뒤통수 맞을 수 있다. 예쁜 장식용이 아니라, 칼끝의 위압감은 그대로다.

발매·정체성

2015-01-08 Valve 공식 블로그 Full Spectrum 당일 업데이트와 커뮤니티 자료(am_doppler_phase1) 기준으로, 스펙트럼 계열 초기 신화 나이프 쪽에 속한다. C5GAME이나 Steam 마켓에서 구형 나이프·같은 계열 페이즈를 비교할 때 이 날짜가 “후반 추가판”인지 “오래된 정통”인지 가르는 기준이 된다.

스펙 한눈에

| 항목 | 내용 |
|------|------|
| 분류 | knife |
| 도장 | 다oppler |
| 희귀도 | 신화(mythical) |
| 공정 | 다색 전기도금(多色电镀) |
| 마모 | 0.0 ~ 0.08 (신품 출하·약간 마모만) |

신화 등급에 다색 전기도금이라, 단색 스프레이가 아니라 시야각에 따라 색 띠가 바뀌는 금속 표면이 핵심이다. “대리석 무늬”는 흑·은이 엇갈리며 흐르는 텍스처, “설탕 코팅”은 그 위를 덮는 투명·캔디 같은 하이라이트 캡슐에 가깝다. 마모 구간이 극히 좁아 전투 흔적~망가짐 구간이 없다. 그래서 검사창에서 보는 차이는 대부분 모서리 chamfer, 등선, blood groove 근처에 몰린다. 약간 마모는 가장 날카로운 하이라이트부터 깎이고, 신품 출하는 전기도금 그라데이션이 가장 온전하다.

구매 전 검사 가이드

  • 썸네일 말고 게임 내 검사가 정답이다. 같은 마모 수치라도 패턴(템플릿) 위치에 따라 더 검게·더 은색으로 보이는 건 다색 전기도금의 흔한 편차다.
  • 최대 마모가 0.08이라 0.00 vs 0.07 도 칼끝·가드 밝기 차이가 숫자보다 눈에 띈다.
  • 수집·관상이면 C5GAME·Steam에서 저마모 필터 후 등·날 접합부를 확대해 보라.
  • 가성비면 약간 마모가 “설탕 하이라이트”는 남기면서 프리미엄을 줄 때가 있다. 단, blood groove·칼끝이 일찍 회색으로 드러나지 않았는지 반드시 확인.

##导购结论

2015년부터 꾸준히 거래되는 클래식 스펙트럼 나이프 도장으로, 유통성과 인지도 균형이 좋다. “한 프레임마다 금속이 변하는” 재미를 원하고, 마모 구간이 짧아 등급·패턴 실수 비용이 큰 타입을 감수할 수 있으면 후보에 올릴 만하다. 반대로 마모 숫자만 보고 장바구니 넣는 습관이면, 같은 FN이라도 체감 품질 차이에 실망하기 쉽다.

전문가碎碎念

다oppler는 “예쁘면 된다”로 끝나는 스킨이 아니다. 0.08 천장 때문에 선택지가 FN·MW 두 갈래뿐이고, 그 안에서도 템플릿 + 마모 0.0x 한 자리가 체감을 갈라 놓는다. C5GAME에서 후보를 고를 때는 리스트 가격보다 검사 링크·스크린샷의 칼등·blood groove를 먼저 보고, Steam 마켓이면 동일 wear 대비 패턴 스크린샷이 있는 매물만 골라도 손해를 줄일 수 있다. Full Spectrum 시절부터 이어진 이름값이 있어 “스펙트럼 미학” 파는 사람에게는 여전히 설득력 있는 한 장이다—다만 플레이버가 말하듯, 겉 반짝임에만 속지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