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치온 칼 | 흐릿함

- 마모 구간
- 0.00–0.08
- 출시일
- 2015-04-15
- 템플릿 번호
- 38
- 마감 스타일
- 양극 산화 처리 및 에어브러시
- 획득 경로
- 파르치온 상자
- 드롭 확률 (추정)
- 파르치온 상자:희귀 특별 아이템 전체 0.256%; 이 마감의 정확한 확률은 비공개
Steam 시장 가격
CNY
StatTrak™
소개
칼 스킨 중 페이드(渐变之色) 는 금속 위에 겹친 반투명 색띠만으로도 바로 알아볼 수 있다. 팔치온은 날면 곡률이 크고 실루엣이 각져 있어서, 스프레이·전착식 그라데이션이 휘어진 면을 따라 한 줄기처럼 펼쳐진다. 정지 스샷보다 인게임 검사(检视) 로 천천히 돌려 보는 편이 칼끝에서 자루 쪽까지 이어지는 층이 훨씬 잘 보인다.
게임 안에서는 밝은 크롬 바탕과 투명하게 겹친 색 계단이 전부다. 텍스처 장식 없이 전환이 매끄러운지, 띠가 끊기지 않았는지 가 관상을 가른다. 내부 finish 명은 aa_fade, 칼·희귀·喷刷电镀 계열로, 익숙한 fade 계열과 같은 계통이라 번호만으로도 길이 잡기 쉽다.
2015년 5월 26일 팔콘 웨폰 케이스와 Operation Bloodhound(猎人与猎物) 와 함께 드랍·언박스 풀에 들어왔고, 디자인은 Valve다. 시기·작전 테마로 모으는 사람에게는 날짜와 케이스 이름이 그대로 수집 기준점이 된다. C5GAME이나 Steam 마켓에서 호가를 볼 때도 팔콘 케이스·Bloodhound 시기 유통 을 같이 생각하면, 이름만 보고 매물이 몰리는 이유를 이해하기 쉽다.
마모는 0.0~0.08 뿐이라 MW 이하 구간은 없다. 같은 FN 라벨 안에서도 페이드 비율(칼끝·칼등 색 비중) 과 보라·핑크 쪽 vs 청록 쪽 같은 색상 편차가 가격을 갈라 놓는다. 회색 끼거나 띠가 끊긴 listing은 그대로 패스하는 게 낫다.
스킨 한줄
팔치온 × 페이드 · 스프레이 전착 · 마모 0.0~0.08 · 크롬+반투명 그라데이션이 전부.
구매 전 체크
- FN 창이 좁아서 동일 마모라도 %·색상 대비 가 체감 큼
- 2015-05-26 / 팔콘 / Bloodhound 출처가 분명해 박스·연대 수집과 잘 맞음
- 검사 시 곡면 전환, 칼끝·자루 끝 색 띠 가 이어지는지가 시세 포인트
쇼핑 결론
연대·케이스 서사까지 챙기는 페이드 칼 을 원하면 팔치온 페이드는 후보에 올릴 만하다. 다만 마모 선택지가 사실상 FN 하나뿐이라, C5GAME·Steam에서 고를 때는 float 숫자보다 인게임에서 돌려 본 페이드 품질 을 먼저 확정하고 가격을 비교하는 순서가 안전하다. 예산을 % 상위 구간에 쓸지, 색감 취향(핑크·퍼플 vs 그린·블루)에 맞출지 정해 두면 헛발질이 줄어든다.
전문가碎碎念
<i>「그건 그냥 무기가 아니라, 하나의 흐름이다」— 견습 무기상 이모젠</i>
페이드는 스샷 사기의 단골 구간이다. 팔치온은 면이 넓어서 조명 각도에 따라 listing 한 장과 실제 검사가 다르게 느껴지기 쉽다. C5GAME에서 후보를 고른 뒤 Steam과 교차 확인 하되, 최종은 꼭 본인 계정으로 검사해 봐라. Bloodhound 시절 칼이라 «옛날 박스 칼» 프리미엄이 붙는 매물도 있지만, 띠가 반쪽이면 그 프리미엄은 그냥 손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