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i 누크 외장: 메인 스모크 폭과 철판 2비트 기본 인계

2026년 9월 21일 22:07:57

NaVi의 누크 외장은 개인 피킹이 아니라 1비트 정보·2비트 내장 진입을 전제로 한 기본 라운드 장부다. CT 후퇴와 T 완만 압박 모두에서 스모크 폭, 2번째 몸 위치, 2차 접촉 순서를 읽는다.

외장이 아닌 «장부»

Natus Vincere의 누크 외장은 «누가 더 세게 각을 잡느냐»가 아니다. 기본 라운드에 박혀 있는 점유 장부다. 1차 접촉은 킬보다 정보에 가깝고, 2비트에서 비로소 라운드를 내장 기본으로 넘길 수 있는지가 갈린다. CT의 느린 후퇴선과 T의 느린 외장 압박을 두 줄로 나눠 읽어야 한다. 다섯 명이 각자 «좋은 플래시 한 번»을 노리는 다섯 개의 솔로로 보이면 해석이 틀어진다.

CT 외장: 상호 각·메인 스모크 폭

CT 기본에서 노란 창에 한 명을 붙여 첫 킬을 노리는 경우는 드물다. 흔한 그림은 철판과 노란방의 짧은 상호 각: 한 명은 총을 거둘 수 있는 각만 물고, 다른 한 명은 메인 입구 단방향을 위해 반 박자를 남긴다. AWP가 있을 때 2번째 몸은 급한 peek 창을 양보하고, «먼저 반경을 듣고 나간다»를 리듬에 적는다.

첫 유틸 목표는 종종 더블 플래시로 두 명을 하얗게가 아니다. 스모크로 메인과 T 입구가 겹치는 빛대를 잘라 상호 각이 몇 초만 성립하게 만드는 쪽에 가깝다. T가 메인을 넓게 압박하면 NaVi는 외장 전원 교환보다 가장자리에 걸친 스모크 한 발로 시간을 사는 쪽을 선호한다. 외장에서 한 덩어리로 지면, 리플레이를 보면 스모크 폭이 다리—메인 대각을 덮지 못했고, 2번째 몸이 이미 전진해 상호 창이 역클리어당한 경우가 많다. 총이 약해서가 아니라 기본 인계가 반 박자 빨랐다는 신호다.

T: 넓은 스모크 뒤 2단 점유와 내장 이관

T 기본에서 메인을 넓게 가린 뒤 누가 철판/화장실 2차 접촉을 맡는지가 첫 킬보다 중요하다. 1번째 몸은 킬보다 정보, 오버헤드 플래시로 사각 보완. 2번째 몸은 연기가 풀리기 전 모서리에 미리 깔아 유틸과 몸의 2비트를 만든다.

CT 철판에 2비트 수비가 남아 있으면 T는 유틸 라인을 끝까지 밀지 않는다. 화장실 기본으로 돌리거나 내장 슬로우로 끌어간다—경제가 얇을 때 특히 뚜렷하다. 철판 상호 각은 듣기 반경 + 역클리어 플래시 한 발로 줄이고, 라운드는 철판 아래 / K 쪽 CT 기본에 맡긴다. 베낄 것은 좌표가 아니라 순서다: 스모크가 느린 압박을 충분히 줬는지, 플래시가 2번째 몸의 창 출을 받쳤는지, 3번째 몸이 이미 커넥트/시크릿에 있는지.

DEMO·POV에서 맞출 세 가지

자신의 DEMO나 POV에서 아래만 맞춰도 된다.

  1. 메인 스모크 폭이 T 입구와 다리 상호 각을 끊었는가
  2. CT 2번째 몸이 연기가 안정된 뒤 상호 각을 이어받았는가
  3. T 2차 접촉에 미리 깔린 몸이 있는가, 아니면 전원 하얗게 만든 뒤 단체 드라이인가

NaVi 외장이 강한 이유는 2비트에도 생존자 수를 보고 라운드를 내장 기본 문장으로 이어 쓰기 때문이다. 매치에서 외장 한 교환에 팀이 흩어지면, 총부터가 아니라 장부에 2비트가 있었는지부터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