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이식 칼 | 검은 합판

- 마모 구간
- 0.00–1.00
- 출시일
- 2016-06-10
- 템플릿 번호
- 564
- 마감 스타일
- 총기 제작자
- 획득 경로
- 감마 상자、감마 2 상자
- 드롭 확률 (추정)
- 감마 상자:희귀 특별 아이템 전체 0.256%; 이 마감의 정확한 확률은 비공개;감마 2 상자:희귀 특별 아이템 전체 0.256%; 이 마감의 정확한 확률은 비공개
Steam 시장 가격
CNY
소개
knife | 블랙 라미네이트는 CS2 칼 라인업 가운데 ‘조용히 잘 어울리는’ 쪽에 가깝다. 금속 면은 전체적으로 스톤워시(무광·샌드블라스트 느낌) 처리되고, 손잡이에는 검은색 라미네이트 판이 붙는 구성이다. 화려한 일러나 대형 패턴 대신 금속 질감 vs 그립 소재 대비로 승부하는 타입이라, 블랙·카키·미니멀 로드아웃과 맞추기 좋다.
언제 나왔나
2016년 6월 15일, Gamma Exposure 업데이트와 함께 게임에 들어왔다. Gamma 케이스 등 같은 시기 콘텐츠와 한 묶음으로 열린 세대로 보면 된다. 컬렉션·시세 감각 잡을 때는 ‘중기 감마 시대 칼’로 기억해 두면, Steam 마켓이나 C5GAME에서 같은 시기 칼들과 마모·가격대를 비교하기 수월하다.
누가 만들었나
Valve 공식 디자인. 스토리텔링보다 표면 가공 설명에 가깝다. 칼날·몸통의 무광 처리와 라미네이트 그립이 전부라, 인게임에서 회전 검수할 때 오히려 실루엣과 질감에 집중하기 좋다.
스펙 한눈에
| 항목 | 내용 |
|------|------|
| 분류 | 칼(knife) |
| 등급 | 신화(mythical) |
| 스타일 | 건스미스(Gunsmith) |
| 마모 | 0.0~1.0 전 구간 |
건스미스는 금속 마감 + 부속 디테일로 먹고 들어간다. 공식 소개는 스톤워시 + 검은 라미네이트 그립까지만 확정이니, 숨은 도안이나 이스터 에그는 기대하지 말고 실제 검수 기준으로 고르는 게 맞다.
검수·마모 체크리스트
- 그립 라미네이트 가장자리와 칼날·몸통 마모가 한 톤으로 이어지는지
- 고마모(배틀스carred 쪽)에서도 무광 영역이 지저분해 보이지 않는지
- 썸네일만 보고 사지 말고, 칼 종류(플립·M9 등)별 실물 비율이 취향인지
신화 등급 칼치고는 눈에 띄지 않지만 칼 계열 안에서는 알아보는 사람이 있는 편. 네온·풀컬러 스티커 조합보다 올블랙·저채도 세트에 잘 붙는다.
쇼핑 결론
‘한 번에 터지는 화려함’보다 ‘오래 들고 다닐 무드’를 원하면 후보군에 넣을 만하다. 가격은 칼 모델 + 마모 구간에 크게 좌우되니, Steam 마켓 또는 C5GAME에서 필터로 마모·모델 맞춘 뒤 2~3개 후보를 검수 영상/스크린과 대조해 보자. 저마모 프리미엄이 과하면, 중간 마모에서 질감만 만족하는 선택도 실전에서 자주 나온다.
전문가碎碎念
건스미스 칼은 ‘패턴 시드’ 운빨보다 마모 분포와 그립 라인이 체감 퀄리티를 좌우한다. 블랙 라미네이트는 정보가 단순해서 오히려 충동구매 방지에 유리하다. 다만 칼마다 그립 면적·각도가 달라 같은 마모 수치라도 체감이 다르다 — 리스트 가격만 보고 결정하지 말 것. C5·Steam 어느 쪽이든 반품·거래 규칙 확인 후, 메인 칼 슬롯에 2주 정도 넣어 보고 ‘질리지 않는지’가 최종 테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