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플라이 나이프 | 호랑이 이빨

- 마모 구간
- 0.00–0.08
- 출시일
- 2017-03-01
- 템플릿 번호
- 409
- 마감 스타일
- 양극 산화 처리 및 다색
- 획득 경로
- 스펙트럼 상자、스펙트럼 2 상자
- 드롭 확률 (추정)
- 스펙트럼 상자:희귀 특별 아이템 전체 0.256%; 이 마감의 정확한 확률은 비공개;스펙트럼 2 상자:희귀 특별 아이템 전체 0.256%; 이 마감의 정확한 확률은 비공개
Steam / C5GAME
CNY
StatTrak™
소개
타이거 투스(an_tiger_orange)는 나이프 계열에서 한눈에 알아보는 주황·노랑 호랑 줄무늬 피니시다. 공식 설명은 호랑 무늬, 오렌지·옐로 전기도, 수동 에칭에 초점을 맞춘다. 스토리보다 채도 높은 대비와 깔끔한 스트라이프가 칼날 넓은 면을 따라 빛에 따라 흐르는 금속 캔버스처럼 보이게 만든다. 버터플라이 등 칼 뽑기(Inspect) 애니메이션에서는 줄무늬 흐름이 더 크게 느껴진다.
언제 나왔나
피니시 타이거 투스는 2017-03-15 「Take a trip to the Canals」 업데이트로 공개됐다. 커뮤니티·Spectrum Case 관련 기록도 같은 시기로 묶인다. 미리보기는 버터플라이 나이프 타이거 투스. Liquipedia 등에 따르면 Valve 공식 디자인으로 분류되며, 워크숍 개인 작가 단독 서명 작품으로 보지 않는다.
스펙 한눈에
| 항목 | 내용 |
|------|------|
| 무기 | knife(나이프) |
| 피니시 | 타이거 투스 |
| 희귀도 | legendary(전설) |
| 공정 | 다색 전기도 |
| 마모 | 0.0 ~ 0.08 |
다색 전기도로 오렌지·옐로 층이 빛에 따라 달라 보이고, 에칭으로 줄무늬 경계가 또렷해진다. 칼날 평면·곡면을 따라 시점을 바꿀 때마다 명암이 흐른다. legendary라 메인 칼로 쓰기에도 부담이 적고, 스티커를 억지로 쌓지 않아도 패턴 자체가 시선을 잡는다.
마모·인스펙트 포인트
마모 구간이 0.0~0.08뿐이라, 넓은 마모 스킨보다 등급 차이가 눈에 잘 들어온다. 마모가 올라가면 가장자리가 어두워지고 색이 회색빛으로 가며, 줄무늬의 날카로움이 빨리 뭉개진다.
C5GAME 또는 Steam 마켓에서 구매 전 게임 내 검사를 꼭 대조하라.
- 줄무늬가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지
- 전기도가 더럽게 탁해 보이지 않는지
- 칼끝·가드 등 마찰 구간에 금속이 일찍 드러나지 않았는지
미리보기 기준 버터플라이 타이거 투스: Factory New 근처가 줄무늬가 가장 온전한 편이고, 약간의 마모부터 날·모서리에 미세 변화가 먼저 온다.
쇼핑 결론
- 짧은 카피·강한 무드·검사 중심 조합을 원하면 타이거 투스는 시각 앵커로 쓰기 좋다.
- 마모 상한이 낮아 FN~MW 선택이 체감 품질에 직결된다. 예산 여유가 있으면 줄무늬 연속성·전기도 깨끗함을 우선.
- 칼 모델은 가격·애니메이션 취향 문제다. 패턴은 모델마다 배치가 달라 같은 피니시라도 인스펙트 한 번씩 보는 게 안전하다.
전문가碎碎念
타이거 투스는 「레어한 이야기」보다 한 장의 포스터에 가깝다. 스티커로 가리면 오히려 아깝다. 마켓 썸네일만 믿지 말고 조명·각도 바꿔가며 검사하라—전기도가 탁해 보이면 게임 안에서도 그렇게 보일 확률이 크다. 0.08 근처는 「살짝만 더 싸다」가 줄무늬 선명도와 바꾸는 거래인 경우가 많다. 메인 칼 하나로 분위기 잡고 싶다면 legendary 타이거 투스는 여전히 가성비 감성 쪽에서 강한 선택지다.
호랑처럼 드물고… 호랑처럼 날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