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바하 칼 | 붉은 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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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하 칼 | 붉은 그물
마모 구간
0.06–0.80
출시일
2018-06-07
템플릿 번호
12
마감 스타일
수전사
획득 경로
호라이즌 상자、위험지대 상자
드롭 확률 (추정)
호라이즌 상자:희귀 특별 아이템 전체 0.256%; 이 마감의 정확한 확률은 비공개;위험지대 상자:희귀 특별 아이템 전체 0.256%; 이 마감의 정확한 확률은 비공개

Steam 시장 가격

CNY

소개

접이식 집시 잭나이프(Gypsy Jackknife) 에 붙은 크림슨 웹(hy_webs) 은 CS2 칼 스킨 중에서도 ‘레드 + 거미줄’ 조합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 주는 편이다. 붉은 베이스 위에 수력 전사(水転印)로 얹은 거미줄, 마무리는 반광 코팅. 밸브가 덧붙인 한 줄—“발걸음 조심해, 거미줄이 어디에 깔릴지 모른다”—는 장식이 아니라 구매 전 체크리스트에 가깝다.

언제 나왔나

2018년 8월 1일 A New Horizon 업데이트 당일, weapon_knife_gypsy_jackknife 와 이 페인트가 동시에 추가됐다. 드롭·개봉 루트는 Horizon 케이스 와 Danger Zone 케이스 두 갈래로 고정돼 있어, ‘어디서 뽑을지’는 헷갈릴 일이 거의 없다.

디자인·출처

Valve 공식 제작이며, 시리즈 다른 무기와 같은 거미줄 비주얼을 공유한다. 워크숍 단독 업로드 스킨이 아니다.

스펙 한눈에

| 항목 | 내용 |
|------|------|
| 분류 | knife |
| 등급 | Rare |
| 공법 | Hydrographic(수력 전사) |
| 마모 | 0.06 ~ 0.80 |

마모 구간이 넓어서, 고마모에서는 바탕이 탁해지고 줄이 끊기거나 옅어지는 경우가 흔하다. Factory New와 Battle-Scarred 사이 체감 격차가 큰 편이니, 등급만 보고 결제하지 말 것.

왜 이 칼형이랑 잘 맞나

접이식이라 본체가 작고, 검면이 드러나는 구간이 컷·전환 애니에 몰려 있다. 그만큼 거미줄이 ‘보이는 면’에 걸렸는지가 첫인상을 좌우한다. 붉은 톤이라 밝·어두운 장갑 모두 무난하게 맞춘다.

수력 전사 특성상 패턴 위치·크기는 장마다 다르다. 같은 마모 구간이라도 줄이 가운데 크게 잡히느냐, 옆으로 밀렸느냐에 따라 호불호와 시세가 갈린다. C5GAME이나 Steam 커뮤니티 마켓에서 후보를 고를 때는 썸네일 한 장보다 게임 내·3D 검사를 여러 번 돌리는 쪽이 손해를 줄인다.

쇼핑 가이드 결론

  • 실사용·플레이 위주: 마모 FN~MW 쪽을 보되, 예산 안에서 줄이 한쪽으로 치우쳐도 칼날이 안 가리면 실용적으로 OK.
  • 인벤·쇼케이스 위주: 저마모 + 줄 연속·완전에 예산을 쓰는 게 낫다. ‘거미줄이 어디에 깔리느냐’가 이 스킨의 정체성이다.
  • 뽑기 vs 직구: 두 케이스 모두 칼·페인트가 나오지만, 패턴은 랜덤. 목표 패턴이 있으면 시장에서 개체 지정 구매가 현실적이다.

전문가 잡담

크림슨 웹 계열은 예전부터 ‘패턴 > 등급 라벨’ 논쟁의 단골 손님이다. 집시 잭나이프는 칼날 면적이 넓지 않아서, 대형 칼에 비해 한 줄의 위치가 가격을 흔드는 폭이 더 크게 느껴진다. FN이라도 줄이 끊긴 개체는 MW에 줄이 예쁜 개체보다 싸게 올라오는 경우가 있다—역설이지만 시장이 그렇게 움직인다. 결국 공식 문구가 말하듯, 발 아래(와 칼날 위)에 깔린 그 한 장의 그물이 전부다.